한국의 우수한 기술력을 러시아에 수출 및 현지 생산을 통해서 유리한 환경에서 수출시장을 확대할 수 있습니다.
Skilled workers / income / Export / Development
첫번째 과정으로 양질의 상품을 직 수입하고 경쟁력있는 국내 상품을 수출합니다.
또한 현지화 및 협렵업체 모집을 통해서 업무지원 및 교류를 통해서 시너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혹한의 땅 러시아는 비닐하우스나 유리온실로는 열관리가 어렵습니다.
외부의 공기와 완벽하게 차단된 컨터이너 방식의 식물공장이 적합하며 기온과 강우량에 구애받지 않는 수확은 농부들의 오랜 꿈이였습니다.
LED 조명의 파장을 이용하여 재배되는 식물공장은 식물이 자라기 좋은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여 영양분이 높고 맛이 좋은 작물을 단기간에 재배 및 시간적인 한계마저 극복하여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요즘은 기존 농업에 IT를 더한 새로운 형태의 식물공장 "스마트 팜"이 새로운 미래농업의 대안으로 농업은 일대 변혁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식물공장에서 자라난 작물은 병충해에 피해가 거의 없으므로 농약 및 약품에 의한 재배를 하지 않습니다.
청정지역의 농법과 신기술이 접목된 미래에는 보다 발전된 기술로 거듭나게 될 것입니다.
식물공장은 도시농업의 롤모델이 되며 아직은 곡물 및 과수 등은 재배가 어렵습니다. 채소작물에 그 기반을 두고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활발히 연구하고 있는 식물공장을 러시아에서 구축하고 공급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와전류(渦電流, eddy current, foucault currents)또는 맴돌이 전류는 도체에 걸린 자기장이 시간적으로 변화할 때 전자기 유도에 의해 도체에 생기는 소용돌이 형태의 전류이다.
에디 전류 ( Eddy Current, Foucault's currents) 또는 와전류는 1855년 Léon Foucault에 의해 발견되었다. 구리 원판이 회전할 때 원판이 자석 사이에 있으면 원판을 돌리는데 더 많은 힘이 들고 원판에서 열이 발생하는 것을 발견하였다.
자석 근처에 도체판을 이동 시키면 다음 그림과 같이 도체판에서 와전류가 흐른다. 와전류는 도체판의 이동을 방해하는 방향으로 흐른다.
와전류가 흐르는 방향은 렌츠의 법칙으로 알 수 있다. 렌츠의 법칙은 1834년 Heinrich Lenz에 의해 발견되었다.
즉, 아래 그림의 왼쪽 와전류는 도체판 위쪽으로 N극을 생성하여 자석의 N극과 서로 밀어내고, 오른쪽 와전류는 도체판 위쪽으로 S극을 생성하여 자석의 N극과 서로 당긴다. 와전류는 도체판의 이동을 방해하는 방향으로 생성된다. 즉, 도체판을 이동 시키면 도체판의 이동 방향으로 자석이 끌려가려는 힘을 받게 된다.